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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3 적당한 음주는 남성의 능력을 강화한다
작성자 : 와인아트피아
날짜 : 2010-11-02 18:46
 
적당한 음주는 남성의 능력을 강화한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 결과들을 보면 술을 즐기는 남성들은 좋아할만하다. 서호주연구소(Researchers in West Australia)는 다양한 연령대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한 결과 발기부전은 음주 습관과는 관련이 없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은 그 동안 알코올이 남성의 임포텐스를 일으키는 이유중의 하나로 여겨져 온 사실과 반대되므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국제성의학회(International Science for Sexual Medicine) 발간 학술지 1월호는 “그 동안 알코올 섭취와 섹스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주제 가운데 하나로 여겨져 왔고 일반적으로 성적인 능력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생각되어 왔다.” 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이같은 확신이 실제와는 다를 수가 있으며, 오히려 적당한 음주는 심장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남성의 기능을 강화시킬 수도 있다고 시사했다. 발기부전은 심장 혈관 질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연구를 주도했던 큐-킴 츄(Kew-Kim Chew) 씨는 지난 2002년 12월까지 나이 20~80세에 이르는 호주의 남성 1,5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술과 담배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여 발기 능력에 대한 질문도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술을 먹는 남성이 술을 전혀 먹지 않는 남성보다 발기 부전 확률이 더 적었다. 음주는 일주일에 5번 이하로 한번에 4잔 이하 마시는 것을 기본으로 했다.

이 연구소는 적절한 음주량을 일주일에 5회 이하, 한번에 맥주 300~500 ml, 와인 90~120ml라고 규정했다. 이 범위 내에서 술을 마시는 남성들의 발기 불능 비율은 나이에 관계없이 비음주자보다는 30% 정도 적었으며 담배도 피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는 50% 가량 적었다.

알코올 섭취가 적당량이라면 해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츄 씨는 비음주자들은 성적인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적당하게 음주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무튼 남성들이 자신의 성적인 불능에 대하여 밝히기를 꺼려하므로 이 문제에 대해서 보다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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